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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산 등산로 환경정비 여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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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8-19 2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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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공원녹지지역 및 일반산림지역 폐 건축자재 등 널브러져 눈쌀
 
논산 도심지역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아침저녁으로 하루에도 수백명의 시민들이 즐겨 찾는 반야산 오르는 길섶 여기저기에 널브러져 있는 폐 건축자재 등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더욱 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동안 집중 강우에 의해 움푹 패인 고랑은 빗물에 쓸려내린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자칫 산에 오르는 시민들이 걸려 넘어지거나 다칠 우려를 자아내고 있어 정비해야한다는 지적이다.

논산시 내동 동신아파트 쪽에서 반야산 오르는 길이 포함된 산림은 도시녹지공원 지역 또는 일반산림지역으로 거의 대부분이 달성 배씨 문중 소유로 일부 문중인이 사업상 이유로 갖가지 건축에 필요한 자재 등을 숲속에 적치해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같이 아침저녁으로 반야산을 오른다는 주부 한모 [34]씨는 반야산이 논산중심도심의 허파같은 역할을 하는 시민들의 쉼터로 시 당국이 해당 문중과 협의해서라도 인근지역 산림에 대한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게 모든 시민들의 바람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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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7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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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5 16:37:15

    자주 운동삼아 산에 가는데 아주머니들 검은봉지들고 나물이며, 밤등이 산에 있는꼴을 <br>못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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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8 09:36:18

    땅의 소유자는  모 문중 공동소유인것으로  알고 있다.<br>물론  당국에서는 사유재산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br>그러나  시민들 다수가 찾는  공원 기능을 하고 있는  반야산 입구에  보기싫게 쌓아놓은  건축자재들도  볼성사나운것은 사실이다, 또  입구에  무허가 건물도 시에서  눈감아 주고 있는 것도  사실 아닌가?내땅에  내묽선 쌓아놓는데 웬 시비냐고  볼멘소리를 하기전에  치울 곳이 없다면 시와 협의해서  치우고  좀 깨끗한 환ㅇ경을 만들자는데  시비가 계속되는 것은  참  유치하다.  기자의 기사내용 자체도 행위자를  비난 하기보다는  깨끗이 하자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 아닌가? 그리고  산책하는 시민들  누가  뭘 얼마나  캐가는지 모르겠으나  산에가서  나물 한 웅큼 캐간다고  절도 운운하는 것은  좀 지나치지 싶다, 매일같이  산책에 나서는 사람으로서  산의 소유주 한테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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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7 22:45:37

    네 눈엔 저게 폐자재로 보이냐 ? 미쳤다고 폐자재를 저렇게 덮어놓고 가지런히 쌓아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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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7 22:41:44

    토마토님의 말을 듣고 보니 개인사유지의 피해도 많은 것 같다. 산책하는 분들 같은데 남의 밭에 허락도 받지 않고 봄엔 나물. 여름 가을엔 밤따기,깻잎채취등을 여러번 본 적도 많다. 옛날엔 어떨런지는 몰라도 요즘엔 절도가 분명하다. CCTV를 온 산에 설치해 잡을 수 도 없는 일이고 피해를 입는 입장에서는 화가나 길을 막을 수도 있는 일인 것 같다.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시는 빨리 이 일을 해결해 주는게 도리 아닐까 싶다. 그리고 내가 볼땐 폐자재를 쌓아 놓았다고 하는데 폐자재면 재활용값도 높은 요즘에 센터에 팔아 돈을 받지 저렇게 놨겠냔 말이다. 그리고 사유지인의 허락도 없이 사진이 찍어 올린건 도리에도 어긋난 행동이 아닐까 싶다. 기자가 누군지도 궁금하다. 이름은 왜 없는 것일까? 너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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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3 11:12:34

    사유재산을 37년동안 쓴 논산시는 마땅히 보상해줘야 한다<br>그러나 아무리 내땅이라 하더라도 아무렇게나 지저분한 페자재를 방치하는것도 사람의 도리는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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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3 08:37:40

    사유지땅을 사용한다면 당연히 ...<br>마땅히 보상을 해주고 시민이 사용할수 있도록  논산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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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2 15:41:50

    개인 사유지를 시청은 37년간이나 공원부지로 묶어 놓고 아무런 보상 또는 관리없이 논산시민의 산책로로 사용하고 있다.산행인의 온갖 농작물 절도 산나물 채취 및 쓰레기 불법 투기.애완견의 배설물등등 정신적.물질적으로 주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또한 야간이나 새벽산행인의 소음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논산 시청에 여러번 건의를 하였는데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이에 산주는 산행 통제를 검토 중이다.왜 한가지만 보시는지 그곳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피해는 아무렇지 않다는 것인지...
    피해를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한 사람이지만 당하는 사람은 무수히 많은 사람을 상대하게 된다. 그로인해 막대한 피해가 있었음에도 늘 그냥 넘어가기만 해야 하는가?
    그로인해 몇번이나 권리 주장을 하였으나 그때뿐 개선되지 아니하고 있다.사람의 도리 운운하는데 농작물 절도나 산나물 불법 채취.쓰레기 불법 투척.애완견들의 배설물등등 이런것들은 사람의 도리인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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