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토의 통해 국가 위기관리능력 배양 및 안보의식 고취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8일 실과소장과 논산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종합상황실에서「논산문화예술회관 피폭에 따른 종합대책」핵심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시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유기적이고 다각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 사고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종합 토의 결과 도출된 사항을 충무계획 등에 반영한다.
황명선 시장은 9일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시 “튼튼한 국가안보와 완벽한 재난대비 태세 없이는 경제발전과 선진국 도약을 이룰 수 없다는 인식을 갖고 을지연습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지난 11일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을지연습의 완벽한 수행을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에너지절약의 중요성과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17일「제8회 에너지의 날」행사시 ‘에어컨 1시간 끄기(14:00~15:00) 및 5분간(21:00~21:05) 소등행사’를 했으며 19일 오전 10시에는 시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심폐소생술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
논산시는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으로 국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간 「2011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훈련기간 동안 발생한 문제점을 파악․개선해 각종 재난상황과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