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실 간사 준비한 음식 100여명분 턱없이 모자라 다음부터 120명분으로 높여 준비 할것
김윤실 씨 등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독자클럽 여성회원들 "형편나아지면 하는 생각으론 평생 이웃돌아볼 수 없을것같아서" 매주 금요일 낮 어려운 이웃에 점심 나눔 행사갖기로 뜻모아 "작은손 클럽 "결성 봉사나서.. 추워지면 1식 3찬 따뜻한 점심 제공키로 의견모아.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독자모임 여성회원으로 구성된 작은손 클럽이 펼치는 세번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8월 12일 낮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행해졌다.
김윤실 임종순 권오나 이종숙 서명순 씨 등이 주축이 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펼친 이날 점심나눔 행사에는 12시가 되기도 전에 고물을 줍거나 아이스크림 행상을 해서 생계를 연명하는 어려운 어르신 등 100여명이 운집 12시 30분이 되기도 전에 주최측이 준비한 100명분의 김밥이 동났다.
이날 행사는 비가 오는것을 우려한 라이브진 까페 대표 김병헌 사장의 배려로 비가림 천막이 긴급히 설치됐고 맑고 푸른 논산 21세기 추진협 박문수 사무국장 유장희 충청일보 논산주재기자 자율방범대 간사 최대성 오거리종합광고 대표 등이 어르신 들의 식사 시중에 나서는 등 노력봉사에 참여 했다.
한편 첫 행사때 식수인원 60명 두번째 100명분을 준비했으나 세번째 행사인 이날은 준비한 100명분이 턱없이 모자라자 동 행사를 적극지원하는 오거리 예식장 권오나 대표 오거리 화원 서명순 씨 최대성 종합광고 대표 등은t식수인원 확대를 위해 정기적으로 소요경비 일부를 부담 하겠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손 클럽 김윤실 간사는 마련한 점심이 모자라 식사를 못한채 그냥 돌아간 분이 수십명에 이르는 것이 못내 송구하다며 다음주 금요일 부터는 식수인원을 120명으로 높여 잡아 음식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