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생산기반정비 등 대형사업 차질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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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는 2010년도 내부경영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내부경영성과 평가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고객만족도, 지역사회 공헌, 농가소득제고 및 효율적 농지관리 부문등 전부문에서 만점 및 상위 평가를 받았으며 농지은행, 생산기반, 수자원관리, 지역개발등 종합평가와 팀장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우수 부서의 자리에 올랐다.
19일 논산지사는 이번 심사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농지은행평가 1위와 3년 연속 생산기반평가 1위를 달성한 것을 비롯 영업이익 달성도와 사업구조 고도화, 경영시스템 효율화, 예산절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논산지사는 앞으로 농업.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농 교류사업과 시설물의 고품질 생산과 현장위주 경영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자체 조직된 봉사 활동을 통해 브라이트-KRC, 집고쳐주기,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천규 논산지사장은 "올해 농업생산기반정비 170억원을 비롯 농업기반시설관리 68억원, 농업경쟁력강화 86억원, 농어촌지역개발 67억원, 청정녹색성장등 90억원 등 481억원을 투입, 농업경쟁력 높이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탑정지 수변개발사업, 둑높이기사업등의 대형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