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예체험, 목공예 작품 전시회, 관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논산시 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업소(소장 이상욱)는 제89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내 행사장에서 「어린이날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박물관은 무료 개관하며 , 논산시공예가협회(회장 조성일)에서는 도자기․핸드폰고리 만들기, 대나무 바람개비 만들어 날리기 등 16가지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나무와 함께하는 세상”이란 주제로 목공예품 전시회도 개최한다.
오후 2시에는 박물관 중정에서 유은호 빅밴드의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관악공연’이 펼쳐지며, 국궁 및 승마체험도 운영한다.
또한 지난 4월 8일 개관한 4D 영상관에서는 ‘계백장군과 황산벌 최후의 전투’가 무료 상영되어 4D 영상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공예품의 멋과 아름다움은 물론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