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황명선 논산시장은 4월 1일 오전 10시 취암동을 끝으로 지난 3월 21일 광석면을 시작으로 한 12일간의 읍면동에 대한 2011년도 연두순방을 마쳤다.
올해초 구제역 여파로 매년 1월중에 실시해오던 읍면동 방문을 미뤄서 실시한 것으로 민선5기 취임직후 실시한 초도방문에 이어 두 번째 읍면동 주민들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통상 업무보고 청취와 직원격려 및 훈시, 초청시민과의 대화순으로 진행되어 오던 기존 흐름외에 각 읍면동 노인회분회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아들시장으로서 평소 시정수행에 강조해온 효 사상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기존 시민과의 대화시에 건의사항을 수렴한 뒤 이에 대한 현장답변과 추후 해당부서별로 건의사항을 추진, 관리해왔었으나 이번 방문에서는 사전 시민들의 예상질문을 접수, 부서별 검토를 거친 답변과 지난 7월 초도방문 처리결과를 설명함으로써 한 박자 빠른 행정은 물론 추가 질문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소통행정을 펼친 것으로 평가받는다.
황명선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전 읍면동직원들에게 구제역 방역활동의 노고에 대한 치하와 함께 우리지역 주소갖기 운동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민과의 최 일선에서 친절행정을 펼쳐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방문을 통해 15개 읍면동 총 1,085명을 만난 황명선시장은 “선출직공무원으로서 각 읍면동 마을단위 행사까지 찾아다니며 인사드리고 싶은 솔직한 마음이 있지만 저와 같이 젊은 시장을 뽑아주신 시민들의 요구는 중앙부처와 국회, 유치기업을 찾아다니며 국비확보와 현안해결, 그리고 좋은 기업을 유치하라는 것으로 알고 열심히 뛰어왔다.”고 전하고 “취임초 시장의 행사참석 기준을 마련, 읍면동행사를 다니지 못함으로써 평소 시민여러분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시민과의 대화시간에 “올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저수지 수변개발사업에 우리 탑정호가 선정될 수 있도록, 그리고 98년이후 중단된 육군훈련소 면회제를 부활시키는데 올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온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탑정호 선정과 면회제 부활 확정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하면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준 900여 공직자, 시민사회단체, 지역 도, 시의원, 특히 면회제 부활에 이르기까지 국회와 중앙부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준 이인제 국회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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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선점님 말씀도 일리는 있다. 하지만 지금 까지 출마를 했던 정치인들 낙선후에도 계속 지향했던일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하신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낙선후에도 동분서주하면서 추구하고자 했던 목표를 달성 했지 않은가.그렇다면 전낙훈 추진위원장은 면회부활을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출마한 것이라고는 볼수가 있는것일까. 지금 까지 정치인들 대체적으로 공약을 내세우고 당락간에 제대로 지켜진것이 무엇인가 .당선자도 지키지 못하는데 낙선자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은 참으로 더한층 업그레이드 된 정치문화가 아닐까..
그러나 혹세무민한 부분도 없지않다. 차별대우 같은분들에게 어떻게 설명 해야 할까...이슈를 선점한 것이다.면회부활의 노력은 계속 하던 사업이였다.정치적으로 이용하지말기를 부탁했고 그러겠다고 했지만, 그걸들고 출마했다,목적이 드러난것이다."병역미필자들 운운하며 서명을 받은것에서도 면회부활보다 정치적 목적을 읽을수 있는 대목이다.솔찍히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였다.그러나 고생 하셨다,시민사회에서도 누구하나 맘졸이며 염원하지 않은이가 있을까마는 가족들까지 동원하셨으니....건투를 빌고싶다.
면회부활의 불씨는 면회부활추진위원회 전낙훈 회장의 노력으로 시작되어 결실을 맺을만 하니 다들 차려논 밥상에 숫가락만 가지고 덤벼들었던 꼴이네..그리고 공은 다들 직함이라도 가지고 잇는사람들 껀가? 어찌 권력이라도 쥐고 있는사람들 욕심은 한이 없구만...이러지맙시다 진정 그러한 생각들이 있었더라면 시작부터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