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2011년도 관내 읍면동에 대한 연두순방에 나선 황명선 논산시장은 3월 30일 오후 1시 30분 부창동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황시장은 이날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기전에 읍면장실에서 갖는 직원과의 만남 시간동안 초청된 지역주민들이 2-30분씩 기다리게 했던 그간의 관행에서 탈피 . 부창동사무소에 도착 즉시 회의장에 들러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황시장은 이날 인삿말에서 계룡시분리 호남고속철도 정치역 유치 무산 등 논산의 성장동력이 유실된 측면은 있으나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면회제도 부활과 탑정저수지의 수변개발지 선정은 새로운 희망을 시민들에게 안겨줬다며 그간의 추진 과정 및 시정 주요 당면현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장동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시장의 순방시 주민들이 건의했던 사항들에 대한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 공익도가 높은 사업부터 우선적으로 처리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