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다 논산시의. 불법광고물. 단속이 느슨하다 못해 직무유기라는 소리가 높다. 황명선 국회의원 시장 재임중. 김제동 강연료. 과지급 시장 전용차 불법 개조에든 예산 낭비를 비난 하는 듯한 정체불명의 현수막이 계속. 걸려 있고. 가야곡에 산다는. 최모씨 명의의 후원을 구걸 하는 야릇한 내용의 현수막도 그냥 두고 본다 참 촌티 나는 행정이다
이런저런 시비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서 라면 직무유기 아닌가?
논산 도시 이미지 먹칠하는 무소신 행정 자세를 바꿔라. 라고 말하고 싶다
이런걸 보고도. 입벌려 말 못하는 시의원들은 도대체 머하는 이들인거냐?
이러니 食蟲이 소리 듣는거다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사진톡톡] 바다 대신 산사로…백담사에서 쉬어가는 여름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폭염에도 식지 않는 봉사정신’ 논산소방서 부적면 전담의용소방대의 구슬땀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흠전 지사도 엄지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