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면동 전 직원 참여 사기진작 및 참여 소통 기회 늘리고 행정에 대한 공동책임의식 제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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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은 8월 2일 오전 8시 30분 관내 읍면동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월례조회를 갖고 시정유공시민 및 모범공무원에 대한 표창식을 갖고 행정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황시장은 자신이 취임 이후 줄곳 강조해온 논산을 전국제일의 친절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포함한 900여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이 선행돼야 하며 이를 통해 범시민 친절운동으로 번져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또 관내 곳곳을 다녀보면 우리농촌 들녘에 널려있는 쓰레기 등이 시민들의 생활환경은 물론 농업생산 환경마져 피폐케 하고 있다며 이 또한 관내 자원봉사자 새마을 지도자회 이장단 등 행정지원단체들이 앞장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시는 이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며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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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장은 시본청에 근무하는 직원이나 읍면동에 근무하는 직원 모두 똑같이 자신이 담임한 직분에 충실하며 시민들의 시정만족도에 기여하는 능률과 업적에 따라 승진도 하고 읍면동에 근무하다가도 과장도 되고 국장도 되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의 공정룰 [인사메뉴얼] 을 마련중에 있고 공무원들마다 각기 가진 역량과 능력을 극대화 할 수있는 적재적소 배치를 위한 조직기구 진단을 하고 있다며 맡은바 소임에 충실해 줄것을 당부 했다.
황시장은 관내 에서 시행하고 있는사업과 관련해 수십년 또는 백여년 이상 자란 각종 수목들이 잘려져 버려지고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돈으로 키울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지닌 수목들을 시 양묘장 등에 이식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있도록 나무은행의 설치 운용을 검토하라 지시했다.
이날 월례조회에는 관내 15개 읍면동의 필수요원및 휴가자를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한 이례적인 것으로 황명선 시장의 행정일선 직원들과의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자하는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일선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공직자로서의 시정에 대한 공동책임의식 제고에 일익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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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유공시민 및 공무원 표창에서 농업가술센터 김정훈 지방농촌지도사가 농산물 전자상거래 추진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고 공익요원 황인성 씨가 시정유공표창을 양촌면 반곡리 임정용 가야곡면 등리 김상중 취암동 주공1차아파트 서동호 대교동 유영길 대교동 휴먼시아아파트 홍동원 씨가 황명선 시장으로부터 각각 시정유공시민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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