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재우 통장 주민화합 경로효친 분위기 진작 계기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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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동 화지1통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21일 주요내빈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지1통 경로당 신축현장에서 거행됐다.
총 176세대 400여명이 거주하는 화지1통 주민들은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여가선용과 편히 쉴 공간이 없었으나 목민교회 송희순 목사의 부지(화지동 55-5번지, 166㎡) 기증과 논산시의 신축예산 지원으로 주민숙원을 해결하게 되었다.
신축 경로당은 기증받은 화지동 55-5번지 166㎡의 대지에 시예산과 주민자부담분 등 총 1억 8백만원이 투입되어 건축면적 93.62㎡, 벽돌구조, 판넬위아스팔트슁글 지붕으로 건축되었으며 2009년 11월 착공하여 올해 6월에 준공하였다.
노재우 화지1통장은 이날 준공식자리에서 “다시 한번 오늘 경로당 준공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목민교회 송희순목사님과 논산시에 마을주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마을 경로당 준공을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더 화합하고 노인들이 즐겁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장의 각종 행사참여를 대폭 축소하여 당면 현안해결 및 지역발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조상환 취암동장이 참석 축사를 대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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