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부적면 노인회 제10대 윤덕중 회장 취임식이 5월 29일 오전 11시 부적면 노인회관 1층 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이날 윤덕중 회장의 취임식에는 임장식 논산시 노인회장 황명선 국회의원 김순옥 부적면장 이희갑 부적농협조합장 박용배 부적면체육회장 김준수 이장단장을 비롯한 부적면 기관단체장 각 마을 노인회장 지역주민 등 150 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취임식은 노인강령낭독 취임회장 약력소개에 이어 임장식 논산시 노인회장의 등록증 수여와 취임회장 선서 취임사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내빈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10대 회장에 취임한 윤덕중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어진 임기동안 노안회원 여러분의 뜻을 잘 받들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장식 논산시 노인회장은 연부역강하고 외유내강한 윤덕중 신임 회장이 전임 회장들의 뜻을 받들어 지역 노인어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 했다.

중앙 정치일정이 빠듯한 가운데서도 이례적으로 참석한 황명선 국회의원은 윤덕중 신임 회장이 자신에게는 삼촌 같기도 하고 논산중 대건고등학교 대선배 님이라면서 소탈한 성품에 남달리 정이 많은 윤덕중 회장이 행복한 부적면 노인회로 자리매김 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옥 부적면장도 윤덕중 회장이 부황리 노인회장 재임 중에도 부적면정의 든든한 조력자였고 노인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오셨다면서 이제 부적면의 큰 어른으로서 부적면의 발전을 위해서도 크게 기여해 주실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준수 이장단장도 공직 경험을 가진 윤덕중 회장이 부적면 기관사회 단체의 화합과 융합을 이끌어 내실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부적면 노인회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적면은 지역내 부녀단체 등이 나서 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푸짐한 점심 대접을 하고 나서 칭송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