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안전한국훈련’실시..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
-14일 토론ㆍ현장훈련 통합연계훈련 실시… 15개 기관·단체 150여명 참여-
논산시(시장권한대행 김영관)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
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민간단체 및 기업도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한다.
특히,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연계한 통합형 방식을 통해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재해 대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