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재택근무직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직업재활 네트워크 회의’ 개최
- 장애인 재택근무 취업 사례 공유 및 확대 방안 논의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우)은 3월 6일(금) 복지관 강당에서 충남도내 장애인 재택근무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직업재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변화하는 고용 시장에 발맞춰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재택근무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총 16개 기관, 26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회의는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효과적인 사업 진행 방식 논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기업 관계자의 재택근무 채용 사례 발표와 함께 복지관의 재택근무 취업 현황 및 지원 사례가 공유되었다.
복지관에 따르면 재택근무 취업자는 2024년 7명, 2025년 17명, 2026년 현재 21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재택근무는 중증장애인의 새로운 고용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직업유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