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쌍둥이 통합법인데 왜 대전충남만 반대" 민주당, 삭발·단식
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 집단 삭발·단식 [민주당 대전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며 집단 삭발하고 단식 농성을 이어가는 등 총공세에 나섰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4일 대전시청 앞에서 행정통합 결의대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처리를 위해서는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며 처리를 호소하면서도, 대전·충남 통합에는 어깃장을 놓고 있다"면서 "토씨 하나 다르지 않은 '쌍둥이 법안'인데 대전·충남은 내팽개쳐도 되느냐"고 주장했다.
이어 "이야말로 대전·충남 시도민을 기만하는 지역 차별이며 이중잣대"라면서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겠다던 대전시장은 막상 통합 특별법이 현실로 다가오자 '빈껍데기 법안'이라고 깎아내리며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찬성했다가 불리하면 물러서는 행태는 역사에 '충청의 변절'로 기록될 것"이라며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을 멈추고 즉시 통합의 길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결의대회에 이어 신혜영 서구청장 출마 예비 후보자 등 당원 8명이 집단 삭발을 한 뒤 2차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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