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2026년, 승풍파랑(乘風破浪)의 각오로‘더 큰 변화와 도약의 해’ 만들어 갈 것!
① 국방산업 혁신과 세계적 軍문화도시로 힘찬 도약
- ‘파워풀 국방도시’ 비전 선포...지역경제, 안보관광 활성화 동시 구현 -
이응우 계룡시장은 2026년을 민선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9기로 향하는 중요한 해로 설정하며, 경제 불확실성과 지방재정 운용의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국방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軍문화 세계화를 양대 축으로 삼아 산업·연구·관광·교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국방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軍문화 융복합 관광벨트 조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등 4대 전략과 17개 세부 과제가 추진된다.
구체적으로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업단지, 지능형센서 스핀온(Spin-on) 지원센터를 통해 국방 R&D 혁신을 이루고 첨단 방산기술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또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대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국군의무사관학교 등 국방 관련 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하대실2지구에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하며 기관 집적화를 추진한다.
‘軍문화 벨트’ 강화도 핵심 과제 중 하나다.
2026년 계룡軍문화축제와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개최를 착실히 준비하며, 2029년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통해 계룡을 세계적 軍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더불어, 병영체험관과 국립군사미래박물관 조성을 연계해 중부권 대표 안보 관광지를 육성하고, 구 신도역 재활성화,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서울~세종 고속도로 JCT 연결 같은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산업·관광·교통이 융합된 국방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끝으로, 軍문화 콘텐츠 고도화, 국제교류 자매결연 등으로 계룡 특유의 정체성과 품격을 강화하여 ‘파워풀 국방수도’의 면모를 갖춰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러한 정책과 비전을 통해 글로벌 軍문화와 첨단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② 지속가능한 정주환경과 스마트 인프라로 미래 열어
- ‘스마터 전원도시’ 조성...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도시 품격 제고 -
이어, 이응우 계룡시장은 2026년 ‘스마터 전원도시’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정주환경과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더 편리하고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6년을 ‘계룡 관광도시 도약의 해’로 설정하며 지역 자연·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향적산 치유의 숲, 사계고택, 병영체험관, 하늘소리길, 입암저수지 등 주요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및 밀리터리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계룡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웰니스 치유관광과 연계한 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생태숲 조성 등을 통해 도시 내 산림휴양타운도 본격 조성할 방침이다.
더불어, 관광종합개발계획을 바탕으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관광이 실제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
스마트 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예고했다.
계룡대로 확장, 입암~농소 간 도로 개설, 계룡대로~국도1호선 광역도로 개설 등을 통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계룡역 환승센터와 공영주차타워를 확충하며 교통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이와 함께 스마트 신호체계 개선으로 시민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후 위기 대응과 재난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도시 구현에도 박차를 가한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고도화, 스마트 가로등과 환경센서 확충, 재해위험지구 정비, 도시 침수 대응 강화, 스마트 CCTV 확대 등이 주요 사업으로 포함되어 있다.
생활 기반 시설 역시 현대화된다.
노후 상수도 관망 교체,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건립, 옥내 급수관 세척 지원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상·하수도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 도시를 위해 근린공원과 도시 숲을 확충하며 전기·수소충전소 확대와 스마트 옥외광고물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외에도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시행해 시민 참여형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도시농업 공동체 확대, 치유농업 기반 확충, 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등을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농산물 판로를 확대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전원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정책 발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한 도시로서 계룡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③ 복지․건강․교육이 어우러진 시민 행복도시 실현
- 전 세대가 함께 누리며 웃는 ‘웰니스 행복도시’ 건설 -
마지막으로, 이응우 계룡시장은 복지·건강·교육이 조화를 이루는「웰니스 행복도시」건설을 주요 비전으로 제시하며 전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이를 위해 어르신 행복식당 2호점 개설, 노인 교실 강당 건립,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 운영, 경로당 리모델링 등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두마 족욕장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과 그 가족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복지 확충에도 주력한다.
별마루센터·소소마루 청년 공간 활성화를 통해 이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AI 기반 학습·돌봄서비스를 도입해 미래세대의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또한, 청년 맞춤형 취업 및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안정을 도모하며, 계룡시를 젊은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청년친화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괄적인 보호 체계도 선보인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체계적 운영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장애인과 저소득층이 자립과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생활문화와 교육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계룡복합문화센터를 평생학습과 가족 돌봄이 결합된 공간으로 활용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습 나눔 플랫폼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을 확대해 계룡시를 모든 세대가 학습을 통해 성장하는 유쾌한 학습 도시로 만든다.
건강한 삶을 꿈꾸는 시민들에게도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체육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과 더불어 반다비 체육센터와 제2파크골프장 건립 등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선사하며, 65세 이상 약제비 지원,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 정신건강, 치매관리 등 시민 건강에 초점을 맞춘 통합건강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도 눈에 띈다.
이외에도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 및 금암동 여객터미널 부지 활용 등을 통해 도심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웰니스 행복도시’ 건설을 통해 전 세대가 웃음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2026년을 민선8기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더 큰 변화와 도약으로 ‘행복지수 1등 도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채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