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 의결자 (2025.1.1.字)
논산시는 25년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의결자를 발표했다.
지방공무원으로서는 최고위직인 지방서기관에 성경섭 예산실장 , 이재수 미래전략실장 주민생활과 김배자 과장 등 3명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던 이번 국장 승진에서 발탁된 3명의 승진자 중 김배자 승진자는 논산시 사상 최초의 여성 국장 탄생의 기록을 세워 주목을 받는다.
함께 지방서기관에 승진한 성경섭 , 이재수 두 승진자에 대해서도 대체로 무난한 인사는 평판이 뒤따른다.
김배자 국장승진자는 사무관 승진 이후 강경읍장을 역임하고 사회복지과, 주민생활 지원과장 등 복지관련 업무를 두루 담임하면서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을 발휘하는 외에 함께 일하는 동료 사회에서도 배려와 솔선수범 하는 리더로 조직 내부의 신망을 받아왔고 특히 강경읍장 재임 중에는 스물 대여섯 마을들을 매일같이 방문. 지역 어르신들 및 취약 계층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곤고함을 달래고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 왔고 화합이 기본이 되는 행정이야 말로 최대의 효율을 낳는다는 신념으로 소통 행정 구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시는 이번 발표한 25년도 정기인사에 이어 곧바로 4.5 급직 및 하위 공직자에 대한 전보인사를 앞두고 있다.

[김배자 국장 승진자 ]
◇4급
▲예산실 성경섭 ▲미래전략실 이재수 ▲주민생활지원과 김배자
◇6급
▲자치행정과 송수민 ▲자치행정과 전상모(승진요원) ▲회계과 전영준 ▲민원과 강조영 ▲지역경제과 김일환 ▲복지정책과 박연진 ▲미래전략실 김창수 ▲회계과 김영남 ▲보건행정과 송경미 ▲보건행정과 여사은 ▲환경과 전현기 ▲건설과 김동훈 ▲관광과 신현준 ▲연산면 김용삼
◇7급
▲기획감사실 박지원▲자치행정과 강청(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임규정 ▲민원과 박소현 ▲민원과 이루다 ▲인구청년교육과 노희진 ▲관광과 임경란 ▲노성면 문지애 ▲연산면 이현아 ▲세무과 남궁현 ▲디지털정보과 최재복 ▲100세행복과 오창엽 ▲아동복지돌봄과 김남욱 ▲아동복지돌봄과 정라미 ▲취담동 김지선 ▲상하수도과 김영재 ▲체육진흥과 김소현 ▲농촌활력과 백인하 ▲연무읍 이교중 ▲안전총괄과 안진선 ▲보건행정과 정유경 ▲보건행정과 조현준 ▲보건행정과 홍채원 ▲건강증진과 김주희 ▲보건행정과 강미희 ▲보건행정과 조윤경 ▲건설과 김선범 ▲도시주택과 고혜진 ▲신속허가과 배채민 ▲신속허가과 유재원 ▲토지정보과 정지현 ▲상하수도과 이영채 ▲노성면 정우석
◇8급
▲안전총괄과 조현정 ▲농산물유통지원센터 김태평 ▲산림공원과 정근창 ▲국방산업과 길기성 ▲도로과 엄윤식 ▲교통과 이주희 ▲문화예술과 허재영 ▲체육진흥과 지남금 ▲강경읍 조아란 ▲연산면 도의선(승진요원) ▲양촌면 이재원 ▲디지털정보과 임명철 ▲아동복지돌봄과 정수지 ▲지역경제과 박지연 ▲건설과 이희수 ▲체육진흥과 이강희 ▲농촌활력과 이민섭 ▲상월면 김도연 ▲가야곡면 이학노 ▲보건행정과 고내연 ▲검강증진과 최정유 ▲보건위생과 김나연 ▲보건위생과 전재우 ▲도시주택과 신우섭 ▲도시재생과 문형우 ▲도로과 박승현 ▲상하수도과 김도형 ▲상하수도과 도성구 ▲토지정보과 유미진 ▲관광과 강다현 ▲강경읍 김용성 ▲디지털정보과 송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