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훈훈한 가을 만드는 기탁 소식… ‘논산사랑 나눔의지’이어진다

- ㈜에코비트워터,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 10일 논산시청 찾아 성금 기탁 -
쌀쌀해지는 가을 공기를 훈훈하게 덥히는 기탁 소식이 논산시로 전해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0일 오전 ㈜에코비트워터(대표 김인석)와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회장 김천겸)가 논산시로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에코비트워터는 논산사업소의 공동 운영사인 ㈜보람엔지니어링, ㈜금강엔지니어링과 뜻을 모아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에코비트워터는 환경산업 기업으로 ㈜보람엔지니어링, ㈜금강엔지니어링과 함께 논산사업소를 운영하며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오ㆍ폐수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아울러 대전개인택시 논산향우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3백만 원을 논산시에 기부했다.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논산 출신 택시 사업자가 모여 활동 중인 향우회는 매년 고향 논산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천겸 회장은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내 고향 논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임하고 있다”고 말해 감동을 줬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기업계, 시민사회가 함께 논산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성원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