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뜨거웠던 바스켓 열정! 제21회 논산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성료
- 26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농구대회 개최… 15개 팀 실력 겨뤄 -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대표이사 임승택)이 지난 26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제21회 논산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가 참가자들이 발산한 뜨거운 열정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중학생 부문 6팀(30명), 고등학생 부문 9팀(40명)이 실력을 겨뤘으며, 출전 선수뿐만 아니라 또래 청소년들과 학부모, 학교 교사들까지 응원전에 가세해 대회의 분위기를 달궜다.
대회 결과, 고등부에서는 KBL소속(대건고)팀과 킹제임스(연무고)팀이 각각 우승ㆍ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에서는 논산중(논산중)과 창환이와친구들(논산중)팀이 우승ㆍ준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 임승택 대표이사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임승택 대표이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는 한편 협동심과 성취감을 배양하고자 마련한 대회”라며 “학생들이 학업의 무거움을 잠시나마 잊고 건전한 경쟁 정신과 운동의 재미도 체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