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 국군 장병에 감사 표하는 격려품 전달
- 수해 복구에 힘써준 육군 제3585부대 4대대 장병의 노고 격려… “민, 군은 하나”-
- 같은 날 오후 논산시청 찾아 수재 의연금 3백만 원도 기부 -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도기장)가 지난 3일 육군 제3585부대 4대대를 방문해 논산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국군 장병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품을 전달했다.
육군 제3585부대 4대대는 지난 7월 15일부터 2,348명의 병력과 42대의 장비를 투입해 강경 금강하구 제방ㆍ수문 물막이 보강, 논산천 및 금강변 제방 응급복구, 성동면 일원 침수 작물 정리, 시설 하우스 토사 제거 등의 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15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국군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민ㆍ군은 하나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밝힌 도기정 회장은 “장병 여러분의 조속한 협조 덕택에 복구작업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고 경제적 부담도 많이 덜어낼 수 있었다”며 “수해 극복에 내 일처럼 함께해주신 군 관계자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같은 날 오후 논산시청을 방문,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수재 복구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백 시장은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극복 의지를 북돋고 계신 주민자치협의회 분들의 정성에 감사드린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