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치매 사각지대 없앤다

- 10일 치매안심센터에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 진행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치매 극복 공동협력망을 촘촘히 다졌다. 시는 지난 10일 치매 관련 업무 종사자 및 치매가족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에서 ‘2023년 제1차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 범위 확대 △치매환자 간병 용품 지원 확대 △치매환자 돌봄 가족 심리상담 및 지원 △치매환자 실종 방지 물품 지급(인식표ㆍ조끼 등) △독거 치매환자 돌봄 공백 해소 △주간보호센터 이용 치매환자 모니터링 등 다양한 치매 관련 논의 주제들이 화두에 올랐다.
회의 참석 위원들은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수용하는 과정에서, 치매 관리 서비스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가 없도록 각종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함에 의견을 모았다.
한편, 시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시 추정 치매 환자 수는 4천여 명이며, 현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약 3천 명”이라며 “미등록 치매환자를 적극 발굴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