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봄철 부주의에 의한 화재 예방 당부
논산소방서(서장 강기원)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부는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 간(’18~’22) 논산시 관내 892건의 화재 중 281건(31.5%)이 봄철(3-5월)에 발생해 연중 화재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절반이 넘는 146건(52.%)이 부주의로 발생했다. 세부원인은 쓰레기 소각 36건(25%), 담배꽁초 33건(22.4%), 불씨 방치 17건(11.6%), 논․임야 태우기 17건(11.6%) 순이다.
이에, 소방서는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담배꽁초 불씨 완전 제거 후 버리기,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신옥 예방안전과장은 “부주의 화재는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도 충분히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화재”라며, “봄철엔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예방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