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바른말이 말대답이라 했다. 자식들이 성장해 늙어 가는 부모를 상대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분쟁의 경우가 더러 있다,
공자 께서는 부모를 섬길때 설령 부모님의 말이 사리에 맞지않는 경우가 있더라도 결코 화를 내거나 윽박질러 옳고 그름을 가리려 하지 말라고 말씀 하신다.
공자께서는 "부모를 섬길때 은미하게 간[諫]해야 하며 자기 뜻이 받아들여 지지 않더라도 더욱 공경하되 회피하지말며 힘들어도 원망해서는 안된다고 말씀 하셨다
논어 4-18
.자왈 사부모기간 견지부종 우경불위 노이불원 [子曰 事父母幾諫 見志不從 又敬不違 勞而不怨]
"힘들어도 원망하지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