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중심 도심인 취암동 오거리 쌈지공원의 화장실이 밤이면 한 노숙인이 잠자리로 점거하고 있어 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시 담당부서의 시급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소리가 나온다,
부적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노숙인은 낮시간 동안은 주로 화장실 옆의 쌈지공원 일원을 배회하다 밤이되면 난방시설이 가동되는 남성용 화장실의 전원 스위치를 내려 전등을 끄고 골판지 몆장을 깐뒤 잠을 청한다는 것으로 영문을 모르고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문을 열고 들어서려다 소스라치게 놀라기 일쑤라는 것.
한편 이 노숙인은 낮시간 동안에도 오거리 쌈지공원을 지난 시민들에게 다짜고짜 다가가 담배를 달라는 등 시비를 거는 일이 비일비재해 오가는 시민들의 짜증을 유발하고 있다고 주변 상인들은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