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김성구 차기 회장과 김종완 회장 대전 충남 충남 등 충청권을 아우르는 유력일간지 대전투데이 김성구 본사 사장이 차기 논산시 기자협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지역 일간지 사장이 일개 시 군의 기자협회 회장직을 맡는다는 것이 극히 이례적이다,
며칠전 논산시 기자협회 김종완 회장을 비롯한 최춘식 김용훈 전임 회장단과 논산시 출입 15개 언론사 논산시청 출입 기자단은 올해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종완 회장의 후임 회장으로 김성구 회장을 이견없이 만장일치로 추대 했다,
이를 수락한 김성구 대전투데이 몆년전부터 스스로 논산시 출입을 자청 논산시와 인연을 맺고 나서는 이름다운 역사문화의 도시 논산에 매료됐다고 말했다,
부족한 힘이나마 논산시의 진면목을 드러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도 했다,,
김성구 차기 회장은 앞으로 자신과 논산시 기자협회는 논산의 희망을 일구어내는 견인차가 되겠다는 각오로 논산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름의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구 회장은 또 건전한 비판과 동시에 대안을 제시하는 바른 언론인 상을 선보이면서 공정의 가치를 수호한다는 신념으로 논산지역사회릏 밝히는 한 줄기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오는 12월로 임기를 마치는 김종완 회장은 회장 재임 중 회원들의 합심 협력으로 논산시 기자 협회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는 일부의 평가가 부끄러우면서도 뿌듯한 보람을 느끼는 시간들이 었다면서 김성구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논산시 기자협회가 신사들의 집합체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0년부터 2년동안 논산시기자협회를 이끌어갈 신임 김성구 회장의 취임식 및 김종완 회장의 이임식은 내년 1월 초 논산문화원에서 거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