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논산고등학교에 ‘나라찬 명상숲’ 조성을 완료했다.
‘나라찬 명상숲’은 학교 내에 수목과 편익 시설을 설치해 학생들에게는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부족한 생활권 녹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조성됐다.
시는 숲 조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 여건과 지역 시민의 활용도 등을 검토해 논산고등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지난 2월 학교 정문 옆 나대지에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숲 조성을 목표로 소나무 등 16종 3,417주의 나무와 초화를 식재해 녹색 숲과 쉼터로 탈바꿈 시켰으며, 휴식과 산책을 위한 편익시설 등을 시공해 학생은 물론 인근 주민들에게 숲체험과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두 기관은 지난 3일 학교의 녹지를 확대·보전하고,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녹색공간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나라찬 명상숲이 학생들에게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큰 숲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힐링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녹색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규모지만, 청소년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상숲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