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5 전쟁당시 민간인의 신분으로 자유 수호를 위해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2,105위 순국혼[魂]의 넋을 추모하고 기리는 2017년 제37회 순국 혼 합동 위령제가 10월 27일 오전 11시 논산시 관촉동 위령비 역[域 ]에서 거행됐다,
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추념사 추도사 헌시낭독 유가족헌사 종교의식 헌화 분향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황명선 시장은 같은 시각에 논산천 둔치에서 열리는 논산시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및 11시 30분에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논산시 어머니 생활체육 행사 참석을 이유로 김헌익 시 친절행정국장이 대신 참석하게 한 것을 두고 행사에 참석한 일부 시민들은 선거를 앞둔 선출직 공직자로서 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 해도 지자체 장으로서 다른 행사에 차하 급 간부를 참석시킬망정 순국 선열의 위령행사에는 본인이 직접 참석했어야 했다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