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연간 130만명의 입영장정 및 면회객들이 찾아오는 첫 관문인 연무읍이 앞으로 아름다운 고장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꽃길 가꾸기 사업의 첫 삽을 뜨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연무읍 대로변 꽃길 가꾸기 사업을 주관한 안일순 연무읍번영회장의 소감이다.
연무읍번영회가 주민참여예산을 신청해 2,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 연무읍 꽃길 가꾸기 사업은 연무읍 사회단체와 읍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져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연무읍(읍장 전경애)과 연무읍번영회 등 9개 단체 회원 100여명은 지난 3월부터 연무읍 일원을 중장비를 동원해 깊은 곳에는 흙을 받아서 화단을 만들고 평탄 작업을 통해 벌개미꽃과 꽃잔디, 달맞이꽃을 논산IC-동산사거리-연무로타리 주변 등 주요도로변 화단에 5월 10일과 18일 2차에 걸쳐 꽃묘식재 활동을 펼쳤다.
안일순 회장은 “연무읍 꽃길 가꾸기 사업시 응원 차 방문해주신 황명선 시장님과 제초작업과 꽃 심기를 같이 해주신 김형도 시의회 의장님, 섬세함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역의 단체장님들과 소통과 대화로 희망연무를 이끌어 주신 전경애 연무읍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각 단체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협조, 읍민들의 남다른 지역사랑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첫 여성읍장으로 연무읍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는 전경애 연무읍장은 “무엇보다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꽃길 조성에 적극 동참해주신 각 기관단체장 및 읍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앞장선 만큼, 읍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연무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