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8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전 광역직거래센터에 출하를 희망하는 로컬푸드 참여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직거래센터 설명회 및 집합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에프엔씨플러스 이감우 이사를 초청해 광역직거래센터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시의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소규모·고령농 농가들은 총 10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올해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대전광역직거래센터(대전 유성구 소재)에 농산물을 출하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더 많은 소규모·고령농을 발굴하고 로컬푸드 생산자 조직 구성을 통한 농산물 기획생산 및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체계 구축해 농촌과 도시의 상생을 도모하고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힘쓸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품질 고급화 유도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관내 소규모·고령농 등 농산물 판로 확보가 어려운 농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