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번 임시회는 10월 2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처리 안건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및 백승권 의원이 대표발의한『논산시 음식판매자동차의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안』, 민병춘 의원이 대표발의한 『논산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안』, 김진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논산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 3건 의원발의와 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총 15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은 첫날인 18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작성한다. 24~26일에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마지막 날인 26일 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 심의 처리를 마지막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형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원들에게는“이번 임시회에서 처리 할 안건은 중요한 사안들로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2회추가경정예산이 효율적으로 편성되어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예산안 한 건 한 건 꼼꼼히 심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시민을 대변하여 시정의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듯이 금회 임시회 안건을 처리하면서 시민들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세심히 살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집행부에게는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진정성 있는 답변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