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제2경으로 지정할 만큼 풍광을 자랑하는 탑정저수지가 며칠전 내린 집중 호우로 떠밀려온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치우기는 치울것이다, 그러나 얼마든지 즉각적으로 수거작업에 나설 수 있음에도 비그친지 4-5일이 지났는데도 본격적인 수거작업에 돌입하지 않는데 대해 탑정지 수변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이나 탑정지를 찾는 시민 관광객들의 볼멘소리는 높아지고 있다,

농어촌 공사의 한 담당 간부는 즉시적인 수거대책을 마련하고 실행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기자의 물음에 비가 더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들어 북상중인 태풍의 여파를 지켜본뒤 본격적인 수거에 나설것 이라고 답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다,
7월 10일 기자가 돌아본 탑정저수지 수변은 말그대로 아수라장 , 상당힌 분량의 폐목재 생활쓰레기 등이 여섯개 수문에 얼기설기 얽혀 있었고 무게가 나가는 목재 등은 가라않고 있었다.
주변의 한 상인은 농어촌공사는 물론 논산시가 직접나서서 문제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면 얼마든지 단 시일안에 수거 할수 있는 일을 비가 그친지 수일이 지나도록 미루고 잇는것은 이해 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