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아직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유럽종 “ 애플 수박”이” 일반 수박농사에 비해 두 배 이상의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반 수박농사에 비해 특별한 영농기법이 요구되는 것도 아니어서 귀농인은 물론 기존의 딸기 등을 재배해 온 농가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욱 이른 봄에 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를 시작한 애플수박은 기존의 일반수박이 논 농사철 전에 수확을 끝내는데 비해 추석절 전후 까지 수확이 가능해서 더 매력있는 영농종목으로 시선을 끈다.

부적면 출신인 그는 부동산 중개업 등 다른 사업을 하던 중 농업에 눈을 돌린지 5년차이며 2년 전부터 우연한 기회를 얻어 애플 수박재배에 전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출하를 막 시작한 애플 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당도가 떯어지지 않고 씨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고급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고 현재 출하량의 전부가 롯데 지에스 마트 등으로 납품 되고 있으며 지방 시장으로는 아예 내놓을 물량이 없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창우 국장은 현재 지난 수 십 년 동안 딸기 농사에만 매달려온 농가들도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애플 수박 재배에 참여 하는 등 관내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아 하가에 따라서 애플 수박은 논산시의 대표적 효자 작목이 될 수 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도 했다.
그는 논산시가 애플수박 재배농가에 묘목 구입비 등 일정한 지원을 하고는 있으나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최소한 묘목구입비 전액을 지원해서 애플수박 농업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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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은 어린이 머리통만한 크기의 애플 수박 한 개가 대도시 고급 유통시장에서 5-6천 원 선에 팔리고 있다.[ 재배 및 구입을 위해 방문을 희망하는 농가는 010-5431-1558 이창우 애플수박사업단 총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