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보건소장 감사담당관 공석 3개월 행정공백 우려
개방형 공모제 통해 기능 효율성 높일 적임자 물색 명분
보건소장은 1,2 차 공모 적임자 못 찾아 ,감사담당관도 재 공모
보건소장 임용자격기준논산시가 시 보건소장과 감사담당관을 소관직의 행정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방형 공모제를 통해 보임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일정한 자격기준을 정해 적임자를 물색하고 있으나 지난 2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공석이 된 이후 3개월이 넘도록 마땅한 인물을 물색하지 못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황명선 시장의 아주 선[善]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핼정 공백을 우려하는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감사당당괸 임용자격 기준
특히 시 감사담당관 보직과 관련해서는 시 본청 내의 6급 직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운영의 묘를 기하면 얼마든지 감사담당관실의 내실있는 운영을 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외부인을 기용하려 함으로 해서 인사적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불만이 팽배한 분위기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각은 대체적으로 황명선 시장의 개방형 공모제를 통한 감사담당관 및 보건소장의 인재 등용 방침에 대해 우호적이면서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기류가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