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는 2015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3층 제1회의실에서 강경원 부시장을 비롯한 직원 시민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가졌다.
황명선 시장은 이날 국,도,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직자 및 시정발전 유공 시민에 대한 표창식에 이은 송년사에서 지난 한해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합력해준 시민사회의 성원에 감사하고 주어진 소임을 다해 준 천 여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 했다.

황명선 시장은 시는 그동안 모든 공직자들의 역량을 한테 모아 논산을 역사문화 경제도시로 우뚝서는데 질주해 왔다며 기업유치 실적 및 시 산하 각 부서의 두드러진 업적 등에 간략히 설명하고 특히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성과 등을 설명했다.
황시장은 또 국 도 시비 확보 실적을 들어 충남도 관내에서 논산시가 가장 많은 예산 확보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크게 치하 했다.
황 시장은 이제 해바뀌는 2016년은 논산시 7천억 예산시대를 열어가자며 공직사회의 분발과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논산시 산하 15개 읍면동에 대한 분야별 평가에서 부적면 [면장 박찬해]이 최우수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