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서장 류봉희)는 농번기 시작을 앞두고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의 소각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례로 지난 7일 12시경 양촌면 양촌리에서 잡풀 소각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으며, 같은 날 15시경에는 연산면 사포리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티가 바람에 의해 인접 산으로 확대되어 산불이 발생하는 등 주말동안 10여건의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및 오인신고가 연이어 있었다.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지만, 많은 농가들이 메마르고 건조한 날씨 속에 하천주변과 논․밭두렁, 잡초를 소각하고자 피운 불씨로 인한 화재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 및 이에 인접한 논과 밭 주변에서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불을 피우거나 연막 소독을 하려는 사람은 미리 그 취지를 소방서에 신고해야 한다.
류봉희 소방서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논․밭두렁소각 및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순찰 등 감시활동 및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나 봄철 농촌지역 부주의 화재저감을 위해서는 자발적인 시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