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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논산시 공동브랜드인『예스민』의 이미지 구축과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예스민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월7일까지 5일간 서울 양재동 하나로클럽 에서『예스민 논산딸기 수도권 연합 특판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와 (사)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이 주최하고 논산시농협연합사업단과 관내 9개 농협 주관으로 개최하였으며, 2012. 2. 3.(금).12:00 개막식에는 이정익 농협시지부장을 비롯해 10개 농협조합장, 논산시 행복도시국장, 딸기축제기획단장, 재경 향우회 임원, 논산시와 농협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판매코너에서 예스민 공동브랜드와 논산딸기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직접 판촉에 직접 나섰으며, 오는 4.13일부터 개최하는 논산딸기축제 홍보도 적극적으로 펼쳐 눈길을 끌었다.
딸기 주산지인 논산시 관내 9개농협(양촌ㆍ부적ㆍ광석ㆍ노성ㆍ상월ㆍ논산계룡ㆍ성동ㆍ논산ㆍ연무농협)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이번 특판전 행사에서는 2kg 한상자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홍보용 딸기 1팩(500g)을 증정하는 1+1행사와 함께 판촉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으며 또한 딸기 무료시식코너 운영, 예스민 딸기증정 다트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등으로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예스민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농협논산시지부 연합사업단은 “이번 특판전 행사기간 5일 동안에 걸쳐 “예스민딸기” 7,500상자를 팔아 1억5천여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려 높은 인기를 얻은 것과 함께 딸기 농가소득 증대에도 한 몫을 톡톡히 했으며, 이를 계기로 수도권지역의 농협유통센터,홈플러스, 이마트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예스민딸기 연합마케팅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40여년의 재배역사와 910여ha의 재배면적에서 전국 생산량의 15%를 차지하는 논산딸기는 비옥한 농토와 풍부한 일조량, 청정한수자원을 바탕으로 설향, 매향 등 우수품종을 현대화된 시설로 생산하여 전국 최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맛과 향이 좋은 딸기로 유명해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