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외면회, 모든 행정력 집중 및 협조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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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시장은 2일 월례회의에서 “지혜를 모아 논산시를 전국 최고의 희망있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시범 실시되는 영외면회는 기회이자 위기지만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하고 “지난 5월 면회제 부활이후 이뤄낸 영외면회 시범실시는 논산시가 주도적으로 국방부장관, 국회 국방위원 등을 만나 줄기차게 담론을 조성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또 시에서 지난 5월 면회제 부활이후 호객행위, 바가지 상혼, 친절 캠페인, 자정 결의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며,
각 부서는 바가지 상혼은 물론 논산역․시외버스터미널 등 상징적 장소에 대한 정비사업과 논산관광지도, 음식점 정보, 수용대책 등 인프라를 꼼꼼히 살피고 시민 사회단체․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지난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관내 35개교 6학년생 1,403명의 서울문화체험은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인적 투자이며, 어린이 공원 및 인도정비사업 등을 확대 추진해 시민이 편리한 논산을 만들어 줄 것과 막바지 국․도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산불예방유공으로 박용순(연무읍 마산리, 남)씨가 충남도지사 표창을, 조오옥(관촉동,여)씨 외 5명이 지역발전유공으로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또, 이정범(토지관리과) 주무관이 국가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개발유공으로 국토해양부장관상, 2011 충남도 개별공시지가 업무 최우수로 선정된 토지관리과가 충남도 기관표창, 개별공시지가 업무유공으로 김영민(토지관리과)주무관이 도지사 표창 및 서현모(원스톱민원과) 주무관외 7명이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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