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근 행복도시국장 산업(농공)단지조성 등 5개 현안사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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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출입언론인 및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중 시정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번 브리핑은 행복도시국 주요 현안사업인 대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농공)단지 조성, 학교급식사업, 취암동 오거리 일원 간판정비사업, 연산대추 축제, 양촌곶감축제 등 5개 업무에 대해 이뤄졌다.
오종근 행복도시국장은 해당 현안 사업의 그동안 추진실적과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력과 주민 친화적인 시정으로 행복한 논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언론인들은 각종 사업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줄 것과 현재 312개소에 대해 추진중인 오거리 간판정비사업의 연내 추진가능 여부 및 구체적인 추진방향에 대해 질의했다
또 ‘기업하기 좋은 논산’에 걸맞게 해당 기업 여건에 맞는 설명과 안내 등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서는 원스톱민원과에 상담실을 설치해야 하며, 강경농공단지 유치의 실질적인 고용창출 효과를 위해서는 시 자체 인력수급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오종근 행복도시국장은 각 질의에 대해 의견을 반영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변한 후 “행복도시국 소관 업무가 일반 시민들도 많이 궁금해 하는 업무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의견과 지도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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