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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의회 소통 난맥상 시민들 "불통"으로 가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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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6-17 1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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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드라마 "계백" 관련 예산 8억 전액 삭감놓고 담당관 의원에 항의소동도..
 
논산시의회는 6월 17일 오전 10시 시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134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1년도 논산시 공유재산 변경의 건을 승인 의결했다.

시의회는 당초 집행부가 상정한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세입세출 예산안에서 일반회계 요구액 473.502.473 천원중 1.365.000천원 을 삭감한 472.137.473천원을 최종 승인했다.

삭감조서에 의하면 드라마 "계백"제작지원 과 관련한 8억원을 전액 삭감하고 경로당 안마의자 구입비에서 2.700만원 마을회관운동기구설치비 2천만원을 부분삭감한데 이어 직장체육팀 숙소구입비 2억 8천만원 직장체육팀 숙소 리모델링비 7천만원 등을 전액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수면 메기시설지원과 관련해서는 요구액 11억 2천만원중 1억 6.800만원을 삭감 9억 5.200만원으로 조정했다.

한편 도가 3억원을 지원하고 논산시가 5억원. 합 8억원을 지원키로 도와 MBC 부여 논산 지자체장 간 MOU까지 체결 해 추진해온 MBC 드라마 "계백" 제작 지원비가 행자위와 예결 특위 위원들간 난상토론 끝에 표결까지 가는 우여곡절 끝에 투표에 참가한 의원 11명중 [의장 제외] 6/5 1표차로 삭감이 결정된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시 담당 부서장이 이날 오후 5시경 의회 4층 의원 집무실로 ㅇ모의원을 방문 "황산벌이 어디 있느냐?"지역의원이 그럴수 있어? " 라고 항의하고 의자에 앉은 의원의 의자를 밀고 댕기는 등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대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이에 분개한 의원들이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부시장을 불러 힐책하는 등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황명선 시장은 이날 저녁 의원들의 회식 장소에 들러 정중한 사과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런 사실들이 외부에 알려지자 시민들은 지역홍보를 위한 도의 방침에 좇아 드라마 "계백"에 대한 제작비 지원이 필요했다면 시장이 직접나서서 한번 쯤 의원들을 설득할 필요가 있었을 터 인데 그런 협의 과정없이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회가 결정한 의결 사항에 대해 집행부서장이 의회 의원에 대해 직접 항의하는 등 부적절한 행태를 보인 것은 문제라는 분위기다.

제1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차 추경안 등을 의결한 6월 17일 시의회 의원 집무실에서 만난 이상구 의원은 16일 오후에 있었던 담당 과장의 행동은 난동에 다름아니라고 거듭 격앙된 반응을 보인뒤 의회의 이름으로 논산시가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줄것을 요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임종진 행자위원장은 드라마 계백"에 대한 제작비 지원과 관련한 집행부의 진정성 있는 설명과 협의과정도 없었을뿐만 아니라 얼마전 논산시가 지역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면서 드라마 "웃어요.엄마 "에 대해 2억원을 지원했으나 당초 약속한 대로 2회 촬영의 약속이 이루어 지지않았고 사후 그문제에 대한 보고조차 없었다며 이런 선입견이 이번 " 계백"드라마 지원요구액 전액 삭감의 한 요인이 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행자위가 난상토론 끝에 삭감 키로 의견을 모은 드라마 "계백"에 대한 안건이 예결위에 상정되자 전형렬 위원장은 이혁규 의장을 제외한 11명의 예결위원들이 최종적으로 찬반투표를 해서 결정하도록 했고 투표결과 삭감 6표 승인 5표로 나타나 1표차이로 삭감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11명 의원중 삭감주장에 찬성한 의원은 박승용[한],이상구[한] 박영자 [자] 김영달[한] 임종진[한] 윤상숙[민] 의원 등 6명의원일 것으로 추정 하고 있으며 집행부가 요구한 안을 승인하자는 쪽에 선 의원은 김형도[민] 윤예중[민] 김진호[민] 전형렬[자]이충열[자] 의원 등일 것으로 보고 있다.

최종적으로 예결위에서 동 안건이 삭감키로 표결처리한 후 집행부 과장과 면장 출신경력의 전형렬 예결특위 위원장은 사안의 중요성에 비추어 집행부가 사전에 의회의원을 상대로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던데다 기히 예산 2억원을 지원하고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해내지 못한 "웃어요 엄마 " 에 대한 곱지않은 시선까지 얹어져 이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삭감의 이유로 집행부의 성의부족 쪽에 무게를 실었다.



한편 도가 추진해온 끝에 충남도와 MBC 그리고 논산시와 부여군 간 MOU까지 체결한 드라마 "계백"에 대한 지원요구액이 전액 삭감됨에 따라 사업의 차질이 예상되는데다 충남도는 물론 으뜸의 전국 공중파 매체인 mbc 와도 불편한 관계가 조성 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 1일 논산시장에 취임한 황명선 시장이 그동안 세일즈 행보에 주력하면서 시의회와의 공동체적 유대감 형성에는 다소 소홀해서 빚어진 결과라는 지적도 있어 황시장이 향후 대 시의회 관계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이와 관련해 부여군 의회는 군이 상정한 드라마" 계백"지원 요구액 5억원 중 2억원을 삭감 군비 3억원과 도비 3억 총 6억원을 지원키로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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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0 07:54:47

    모든  댓글의  아이피는  비밀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근거없는  음해성  내용의 글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없도록  유의 하시기 바라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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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0 07:41:53

    정확한 사실은 시의원과 공무원관계는 상전과 하인이라 생각하면된다. 그의원나리가 모욕적인말을해서 해명을 요구하는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고 자신이 사과하면 될일을 의회를 무시했다고 언플 하고 있으니 이번일이 공무원하나 매장시키는결과로 종결진다면 시민들도 보고있지만 않을 것이다. 시의원들도 하늘 무서운줄도 알아야하고 개념없이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인생 망치려는 사람들도 가슴에 손을 얹고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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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9 22:51:06

    의회 의원이  허수아비는  아니잖아..  시비득실 따져서  설즉하고 이해시키는  노력은  등한히하고  정상방법으로  표결해 부결된  사안을 갖고 의원실에  가서 행패를 부린게 일잘한다는거여 뭐여.. 어린애들  장난하듯  ,, 그럼  솔직히  사과부터 진실하게 허든지 해야지  경박한행동에 대한  변명이나 하고 댓글 장난이나 하니  아직미숙아구먼.. 그러면  개인 속사정 까지 까발겨지는줄  몰라?  시장 잘보좌혀..아님  똥푸는데로가서  머리숙이고 더 배우든지,,껄껄껄,,어리석은 자들,,참 똥폼 재고 자빠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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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9 21:12:43

    참웃긴다,,, 돈 안준다고 황산벌이  논산아니냐..별 쓰벌ㅈ바식들이  해괴한 논리로  말장난하네.  잘못한거 잘못ㄱ했다고  사과ㅣ하면 되고..이미 중국서 다 철영한걸 갖고  논산 숲광겨우 몆장면이나 늘겨?  안내 자막에다 논산서 촬영 했다 쓰면 그게 뭔 큰 홍보거리여? 의원  나이롱뽕 헤서 딴줄아냐?  시벌자ㄱ들이  사전에 설명제대로 조차 안하고  행패 폭언 그래놓고  .. 뭐 일잘혀.?.개나발이다, ..으..열받어  니들 황선벓이 어딘지나 알어?  겨우 모 대학이  전적지  돌비ㅏ석하나세운거 말고  느들 한짓이 뭐여?  시장은  그런 돌멩이 파면 안시키고  뭐한대여? ..으 열박ㄷ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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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9 19:56:15

    다들 공무원은 복지부동 무사안일 그런다고 하던데 뭐하러 사리사욕 채우는일도 아니었으면서 혼자 외롭게 당하시는지 앞으로는 조용히 그냥 월급만 받는 공무원들이 추앙받는 세상이 될겁니다. 계백장군같은 위대한 충신한분도 못지키는 논산시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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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9 17:53:36

    예산이 삭감됐다고 의원까지 가서 하소연하는 그분...<br>정말 멋지네요...다른분들은 예산깎이면 좋아라하시는데...일덜게됐다고...<br>이렇게 하는 분이 예전에도 있었을까여?<br>얼마나 중요한사업이었길래...그렇게 까지 했을까요..<br>소신있고 열정적인 모습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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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9 15:44:50

    언론에 굽신거리지 않아서 의원의 말실수를 항의한걸가지고  의회를 무시했다고 몰아세우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그의원나리 자기지역구 유권자들한테 뭐라고 변명하고 다음에 나오실라는지요. 한사람을 매장시키면 끝나는 일일는지  심사숙고 해보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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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9 10:17:17

    5억.....참 헉!!소리나는 일을 많이 허시네.시청앞마당엔 소나무 6천. 그리고 계백에 5억..<br>돈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해야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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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22:40:42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22<br>계백이 핵심이다. 계백의 운명은?....<br>다른기사는 다 흥행미끼일뿐...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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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19:37:58

    기사내용이  팩트전달에  충실한 것 같다,  어쨋든 담당관은  경솔했고  의회는  무시당했다는생각을  지울수 없게 됐다.  의회의 결정을 개인의 잣대로  저울질 한다느것은  오만이며 있어서는  안될 짓을  저질러  시장을 곤혹스럽게  한것도 사실인것 같다,  이래서  인사는만사라했는데  7월인사를 통해서 문제가 해결되라라 믿는다.  일방이  기사를 두고  이리저리  멋대로  잳나하는 것도  보기에 안좋다.  결론적으로  시장의 정치력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보다 더 넉넉한  포용의 리더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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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16:38:21

    가끔 궁금해서 들어오는데 .건설적인 기사 많이보고싶ㅅ어요 .비난과 비판은 다르지요 .언론은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요.편파적내용은 누구라도 알아보지요. 한심해님같이 저런마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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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16:28:09

    말하다보면 목소리커질수도있고 그렇지 욕하고 멱살잡이 한것도 아닌데 너무 과장하여 말하는거 같습니다. 두분이 인격적으로 해결할수있도록 하면되지요. 따지고보면 서로의 위치에서 논산을 위한마음으로 일하는과정에서 벌어진일을 무슨 큰일이라도 있는것처럼 문제화하는게 참으로 한심하기만 합니다.옛말에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는데 이제는 서로서로 위하고 살기좋은 논산을 만드는데 앞장섭시다. 우리모두 그정도는 생각할줄아는 사람들 아닙니까?  인간은 누구나 부족한점이 다있습니다 .누구를 힘들게해서 얻어지는게 무엇이 있다고 왠만하면 좋은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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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12:00:49

    계백드라마 잼있을거 같아서.. 검색하다 여기까지..왔네요.. 우연히 읽어봤는데 전 그냥 시민이라 모르지만.. 우째 답변들은 이 내용들을 잘들 아는 사람들인거 같네..집행부라는게 멀얘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째 논산 MOU? 했나요? 근데 예산.. 어렵나봐요<br>근데 기사가 너무 낚시 기사인듯 다큰 어른들이.. 국회에서 나오는거 처럼 진짜 그렇게 싸웠나요? 의자 밀고 댕기고.. 설마 고거 항의 하려고 했을라고.. 그리고 의원도 설마 아무 이유 없이 깍지도 않았을테고.. 알아서 잘하겠지만.. 암튼.. 전 계백 드라마 기대되네요.. 잼있을거 같은데.. <br>그리고 이런거 저런거 가지고 싸우지들 마시고.. 계백 드라마 나오면(황산벌이 논산맞죠? 어렴풋이 기억이.. 근데 황산벌이 논산이 전체가 황산벌인가??) 다들 드라마나 잼있게봐요.. 예산가지고 주네마네 하지들 마시고..<br>멀해도 드라마는 찍을거 아닌가요? 차인표 갠적으로 좋아하고.. 이서진.. 사극에 안어울릴거 같은데 생각외로 잘어울리고.. 조재현.. 연기파고.. 잼있을듯 ㅎㅎㅎ <br>거 기자님도 너무 이런걸로 낚시 마시고 거기 같은 소속사(?) 머라고 하죠?? 암튼 의회랑 싸우지들 마시고 드라마 잼있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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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09:03:33

    감정싸움 하는걸 보니 참으로 딱하다 무엇이 보다 더 논산을 위하는 것인지....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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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07:57:51

    황산벌에  오천결사대 충혼비 하나세우자는 여론이 무성해도    큿잔등 힘주고 마다하던  놈들.[ 오천결사대  충혼비는  논산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이 나왔으나  당시시장이 이를 외면  부여사람들이 선수처서  부여에 세워졌음] 황산벌이 어디여? 연산서 논산들어서는 부적  황산벌 휴게소지..그래놓고  엠비씨  돈주자고  지역홍보효과 들먹이고  의우너에 행패?  가소롭고  웃기는 고얀놈들짓거리여..시버ㅏ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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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07:49:27

    이미 중국등지에서  전투장면 등 거의 촬영을 마친것으로 안다, 물론 긍정적인 부분이 없는건 아니다, 그러나  드라마중 부여에 비해서  논산 산천이 등장하는  내용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들 보고나  홍보효과  운운하나?  계백장군이 드라마로  만들어지기위해서는  황산벌이  빠지고는  극자체가  안되지 않나..? 또  시 사람들  도대체  황산벌정신을 존숭하는  어떤  노력들을 해왔나? 전 전 시장때부터  오천결사대 충혼비 하나 세우자는 여론도 외면한  사람들이  대물려  시정을 맡아오면서    무슨말들을  하는건가? 포퓰리즘이다,  그리고  드라마를  미끼로  거액의 지원을  요구하고 이에 매달리는것  천박한것 아닌가? <br>더  이런  중요한 의미를담은  내용을  의회의원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진정성있는  설명  협조요청도 안한것으로 안다,  또다. 얼마전 방영했다는  웃어요 엄마  드라마  ..누가 주선해서  1억원에  또 1억원 얹어  줬나? 그 효과는 무언가.. 그러고  무신  엉뚱한  지역홍보논리를 펼쳐? 웃기지마라..  이번 시의회  결정은  아쉽기는 하지만  잘한  결정이다,, 소통이  불통으로  가는 논산시.. 더 개인기에 매달려서  될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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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06:59:02

    맞다. 매년 5억정도의 시예산이 황산벌 전투행사에 쏟아부어진다고 들었다. 그러나 전 국민중에 그 역사의 현장인 황산벌이 논산에 있다는 사실을 과연 몇명이나 알고 있을까? 매년 몇억씩들여 우리끼리 보자기 찢는 우물안 개구리식 행정을 계속해야 하는가?
    그렇잖아도 백제권을 이야기할때 논산만 소외시킨다고 메아리없는 목소리만 높혀온 논산. 이제 계백까지도 부여에 넘겨줘야 한다. 논산시민은 땅을 칠일이고, 연산 부적 면민들은 포복절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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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06:45:31

    전체적인 사실관계와 배경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집행부의 부서장이 의회 의원에게 부적절한 항의를 한 것에 대해서는 비난 받아야 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매년 몇억의 예산을 들여서 황산벌 전투행사를 진행하면서 지역사람들 끼리 집안잔치를 벌리면서 백제권의 한 축으로 인정받겠다고 헛발질을 계속해온 논산시의 현실에 비추어볼 때,<br>한류스타인 이서진 차인표가 출연하는 대작 역사드라마를 통해서 충절의 표상인 계백의 황산벌전투의 중심이 논산의 연산면이고 그분이 이곳(부적)에 묻혀있다는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모든 국민에게 알릴 기회를 놓친것은 정말 아쉬운 일입니다. 더우기 그지역 출신 의원님들을 중심으로 예산삭감에 앞장섰다는 사실은 연산면 부적면민에겐 더욱 그렇겠죠.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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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7 16:47:52

    의원들이  법규정에 의해 표결로 처리한걸 가지고  과장이 의원집무실까지 쫓아가 폭언에  어쩌구  한다는것 자체가  시민들을  우습게 보는  못된  행태이다.  시민들은 살림 책임자로 시장을  뽑았지만 동시에  그를  견제하도록 하는  권한을 준 의회를  뽑았다.  그것을  잘 조율하지못한건  집행부의  책임이 더 크고  담당과장의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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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7 15:31:16

    언론이 이리도 감싸는걸보면 ,의원도 입잘못 놀리면 안된다는걸 보여줍시다. 공무원을 언론이나  의원이나 너무 막대하는 풍토도 사기저하에 한몫을 하는일이다.서로 존중하는 세상안되는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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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7 15:23:52

    난동은무슨 그위원이 말잘못한거 가지고 항의 한거가지고 너무과장하네요. 그위원은 사과하면될걸 의회를 업고 힘자랑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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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7 15:15:19

    알쪼다.. 시장이  의회를  우습게 아는결과가  이렇게 나타난걸,, 과장이  의원을 찾아가  머이어쩌고,,? 중징계감이다,, 저 환경사업소장이나  보내시져.. 쯔쯔 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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