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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장수 &박성규 ,피말리는 공천戰..막상 막하 ,예측불허 혼전[混戰] 관측
  • 편집국
  • 등록 2024-02-24 12:19:43
  • 수정 2024-02-27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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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진 태생 박성규 ..범朴 결집에 총력 . 부적 태생 김장수 光金 문중 단합 호소


 집권당인  국민의힘이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22대 총선 논,계,금  지역구에 내보낼  공천자 결정을 위한   김장수 ,박성규  두 예비후보간  여론조사 경선을  2월 28일  29일  이틀동안[오전 10시부터 -22시]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공관위가   배포한    여론조사 경선  일정표에 따르면  2월 28-29일 이틀동안  일반 유권자를 상대로 한  전화면접  [CATI]조사를  실시하고  당원 선거인단에 대한 조사는  자동응답 시스템 [ARS]으로  실시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3월 1일 [시간미정]  발표   한다.


    지역정가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컷 오프당한   박우석 전  당협위원장 등  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심을   청구한   가운데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 지지않으면    컷오프당한  예비후보들 중   가장 지지도가  높은  한사람을    무소속으로   입후보  하도록 하고   이를 전격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실현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편  공관위가    김장수   박성규   두 예비후보의   경선을 통해  공천자를  결정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김장수  ,박성규  두  후보간    치열한  공천 전이  펼쳐 지고 있다.


  지역정가에서는  논산시 은진면 태생으로    제1야전군 사령관   출신인  박성규   후보 측은   지역내  4대성씨로 알려진 朴 씨  문중을   하나로  묶어내는  범朴결집  운동을 바탕으로    지지세 확산에   주력할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또  지역내   중추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논산 대건 중.고   동문  결집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는   관측이  나돌고  있다.


특히  선거구  내 최다  가구인데도  역대   총선에서   단 한명의 국회의원도  배출하지 못했다는  설움 [?]을 씻어보자는  호소가  먹혀  박씨문중을   신라오릉회  중심의   범朴으로  조직화할 경우   그 파급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청와대  선임 행정관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진  김장수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선거당시   국민 캠프  정책총괄팀장을   역임한  정치학 박사로  논산시 부적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년  까지 논산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윤석열 정부 및    정치권에  무시못할    영향력을   가졌다는   중량감이   강점 이라는   평판인데 더해   논,계,금 지역구   내에   2.000여세대가   넘는  광산김씨  문중이  결집할 경우   무시못할  응원군이  될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제8대 .12대  국회의원을  지낸 고  김한수  전 의원은  8대 총선에서  당시  집권당인 민주공화당 재경위원장이던  양순직 의원을 상대로  치른 선거에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음이라던  일반의 관측을  뒤집고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  파란을  일으켰던  그 배경에는  광신김씨  문중의  단합된 힘이 승인의  바탕이었던 것처럼   김장수  후보 측은   이번선거에서   다시한번  "김한수 의 기적 "이    재현 될것을   고대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더욱  김장수  후보는    얼마전  가진  자신의  저서  출판 기념회에서    500 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몰려   세를 과시 하기도   했다.


 한편  이미  중앙당 공관위로부터  단수공천이 확정돼    선거구를   종횡으로  누비고  있는  민주당  황명선  후보는   본선 대비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역국회의원인  김종민  의원의   지역구  선택 방향에  촉각을   곤두 세운가운데   필승의    본선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정가에서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에는   민주,국힘 . 무소속   등   3-4명의  후보가  본선에  나설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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