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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산시민의 장래발전에 걸림돌이 됨에도 현재 이익되게 하는척하여 장기간자기 영달을 꾀하는 지도자보다 앞으로 발전을 위하여 정의로운 일을하여 단 한개의디딤돌이라도 놓고 물러선 지도자가 있었다면 논산이 교통좋고 지리좋고 넓은 평야가 있고 천혜의 자원인 탑정호수가 있음에도 이렇게 전국적으로 꼽을만큼 낙후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도 충남발전의 디딤돌을 놓아주고 의롭게 물러난 수장이 있었으니그나마 충남이 이정도위치라도 와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래 논산발전님의 의견에 공감하며, 어찌하여 인기영합에만 치우치는지 심히 우려됩니다.
규제를 오히려 풀어서 대형마트나 대형기업 또한 먹고살만한 전원생활 영위자 들이 둥지를 틀어야 인구가 늘고 인구가 늘어야 좋은 학교 좋은병원도 들어오고 장차 우리 차세대가 살만한 논산이 될텐데요. 지금순간 기득권을 위해서 외부인들을 발못부치게 한다면앞으로의 논산발전은 힘들지 않을까요? 우리 다같이 고뇌해야 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