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관장 송태빈) 복기웅 총무부장이 36년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교육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우수공무원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복기웅 부장은 1975년 충청남도교육청산하 일반직으로 공무원을 시작하여 금산교육사 및 아산교육사 발간으로 지역교육에 역사를 조명하였고, 충남외국어고등학교 설립과 청양고등학교 통합 등으로 학생 수용 계획에 전국적인 모델이 되었으며, 정보화 업무 추진 및 업무 전산화 선도에 모범을 보였고 직원복지 향상 화합 도모 및 고객서비스 실천으로 봉사 행정을 구현하는데 기여하였다.
송태빈 관장은 "복기웅 부장의 국무총리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이기도 하지만 충남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다른 공무원들에게도 힘이 될 수 있는 일"이라고 밝히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습관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지역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