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효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귀감이되는 일이니.
잘하셨습니다.어유가 있으면 본인도 하고싶네요.
공무원 신분으로 좋은일 을 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누군지는 몰라도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구먼???
이런사람을 시장님은 알고 있을까!!!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증말 어려울텐데 나같으면ㅉㅉㅉㅉ
누군가을 돕는다는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누군가 모르겠지만 복받을것 같내요?
숨어서 하는 선행이야 말로 갑진것이 아닐까?
누굴까? 공직~ 공무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