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제협 원장 "서광비치는 한해 논산웅비의 한해 "기원
2011년 신년교례회가 1월 3일 오후 2시 논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황명선 시장 이혁규시의회의장 이인제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유관사회기관단체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류제협 논산문화원장은 인삿말에서 올해는 하늘에 서광이 비쳐서 논산이 크게 웅비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시민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했다.
황명선 시장은 지난해 7월 1일 시장에 취임한 이후 당면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6개월동안 분주한 일정을 보냈다고 술회하고 각 기관단체의 지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교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 '민귀군경[民貴君輕]'[「맹자」 ‘진심’ 편에 ‘백성이 존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임금은 가볍다’라고 말한 데서 유래한 말이다.]을 인용 900여 공직자와 함께 행복한 시민사회를 만드는데 모든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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