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시장 화합 통한 시민대동단결이 지역발전의 주춧돌 " 참여와 소통 중시 행정 펼칠 것.
2011년 새해 아침 .황명선 논산시장 이혁규 시의회의장 민병교 교육장 노혁우 논산경찰서장 시 도 의원 및 논산시 주요기관단체장들은 오전 8시 30분 순국영령들의 영위를 모신 등화동 충령사 및 순국경찰관 합동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황명선 시장은 오전 행사에 참석한 뒤 경남 김해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참배를 위해 열차편으로 출발하기 전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 가진 5분 인터뷰에서 지난해 7월 1일 논산시장에 취임 후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해 나름대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술회 한 뒤 그 6개월 동안 나름의 성과가 있었다면 김영인 부시장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의 성실한 조력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토끼의 해인 새해는 논산시의 눈부신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13만 시민 모두가 생각과 입장이 다른 이 들을 감싸 안아 갈등과 반목을 봉합하고 화합을 통한 "시민대동단결"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시장 취임 후 누차 천명해온 것처럼 시정의 기본은 어른을 제대로 모시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 할 것이고 어떠한 경우에도 억울한 시민 굶주리는 시민이 없게 하는 전천후 복지시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시장은 그러한 따뜻한 행정과 함께 중요한 것이 지역개발을 위한 정부와 도 및 각급 기업들의 논산에 대한 지원과 투자를 이끌어내 일자리를 늘리고 경제 활성화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황 시장은 그런 자신의 구상들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해 왔듯이 행정전문가인 공직자들의 분발 쇄신이 전제돼야 하며 새해 초 이루어 질 공직사회의 대폭인사 는 모든 공직자들이 공감하는 공정한 인사. 각기 가진 역량을 십이분 발휘할 수 있는 적재적소 배치에 역점을 둘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끝으로 13만 시민모두가 활짝 웃는 마음으로 전국제일의 친절도시 논산. 깨끗한 청결도시논산 서로를 공경하고 사랑하는 예향 논산으로 가꾸어 기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