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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내 중견 여성실업인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한울 봉사회"의 오지랖 넓은 불우이웃돕기 손길이 이번엔 겨울 칼바람속에 잔뜩 웅크린 삶을 이어가는 90세된 홀몸노인의 집을 찾았다.
한울 봉사회 회장이면서 논산 YWCA회장 겸 자유총연맹 논산시지부장이기도 한 박순례 회장 및 회원들은 12월 30일 오전 논산시 성동면 병촌리에 거주하는 김형산[90] 어르신의 집을 방문 . 금일봉과 쌀 [40kg]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울 봉사회는 매년 봄가을 수시로 불우이웃과 장애우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쳐 오고있어 주변의 칭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