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사업평가 및 2011년 사업설명회 유공 보건지소 진료소 표창 및 전국 최고 보건소 되자 결의
논산시보건소(소장 김재형)는 12월 28일 오후 4시 논산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김영인 논산시부시장이 임석한 가운데 2010년도 보건사업평가 및 2011년 보건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지역주민의 보건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사업 활성화 방안을 도출해 내기위해 개최한 이날 설명회에는 보건소 각부서 관계자 및 관내 보건지소 진료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인 부시장은 논산보건소 산하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 대한 2010년 보건사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노성보건지소[최우수] 광석보건지소[우수] 연무보건지소[장려]와 우기 보건진료소 등에 대해 시상하고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애써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 했다.
시상식에 이어 각 부서별로 보건소에 대한 주민의 기대와 요구의 증대, 65세이상 노인인구의 비율이 전체인구의 19.5%를 차지하는 등 보건의료를 둘러싼 환경변화, 인구의 노령화, 질병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보건사업 차별화 전략과 각 부서별 보건사업에 대한 “2010년 사업 평가 및 2011년 사업 설명”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표창을 받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는 다음과 같다 1.[최우수]노성보건지소 이종수, 2.[우수]광석보건지소 박경옥 3.[장려]연무보건지소 최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