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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모두를 사랑합니다 병든자나 약한자나 ..성탄절에 교회앞에서 시위를 했다니..
얼마나 억울 했으면 그랬을 까요?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나로인해서 억울하거나 어려운 사람을 ㅁ넌저 돌볼때 입니다. 생색보다는 기도를...
성탄절날 1인 시위를 하던데 그분이나 잘 해결해주시지
무슨 생색 낼려고 시청에다 던 같다 주었나봐요
기독교 정신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박애 정신입니다.
나약한자를 더욱 핍박하고 잘난자를 숭배하는건 예수 사랑이 아니죠
예수님은 어려운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전교인의 사랑과 마음을 담은 정성스러운 성금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전달해 주신성금-- 항상 주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논산중앙장로교회 최약선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