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철 이사장 피해자들에 희망으로 다가서는 지원센터 될 것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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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박장우)과 (사)논산 부여 계룡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는 24일 오전11시 대전지방검찰청논산지청 2층 회의실에서 각종 범죄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 가족에게 2010년 총 7,500여만원을 범죄피해자지원금 전달했다.
이날 지원금을 전달한 대전지방검찰청논산지청 박장우 지청장은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범죄피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범죄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범죄피해자가 상처 받은 마음과 정신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활동을 해 갈 것”이라며 피해자들을 격려했다.
신형철 지원센터 이사장도 그간 범죄피해지원센터가 “블의의 피해를 당하고도 사회적 무관심과 인식부족으로 외톨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처지의 피해자들을 따뜻한 손길로 치료 및 정신적 진료를 지원해 왔다고 술회하고 2011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인 지원활동으로 피해자들에게 희망으로 다가서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되겠다.”며 피해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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