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비용 절감운동 추진으로 영광의 수상 기쁨!”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도식)는 지난 21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실행하는 농업비용 절감운동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지난 16일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2010년 농업경영사업 발전 공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 1,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등 논산시농업기술센터의 경영지도분야는 명실공히 전국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선도농가를 중심으로 농업경영 비용절감을 위해 1년 동안 경영혁신단(92명)을 구성하여 학습활동 및 사례를 발굴 확산해왔으며 이러한 과정속에 축척된 경영노하우를 전체 농가로 확산시키고 단계별 낭비요인 제거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맞춤형 경영진단 및 지도를 추진해왔다.
신도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비용 절감 운동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것은 그동안 농업기술센터 직원 모두의 축적된 농업기술 지도의 결과라 볼수 있으며 앞으로도 비용 절감형 기술을 전파하는 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의처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041-730-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