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순 담당관 참여와 소통을 위한 온라인 시정 구현 및 인터넷 홍보체계를 강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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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3일 논산시 정보화책임관인 김영인 부시장을 비롯, 정보화촉진협의회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논산시 정보화촉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 u-논산」추진을 위해 지난 11월초 완료한 논산시 정보화 촉진 기본계획을 심의 확정하고 2010년 정보화사업 추진성과 및 2011년 정보화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갖는 한편 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논산시 정보화 촉진 기본계획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논산시의 정보화 정책방향 및 로드맵과 함께 유비쿼터스 기반의 행정정보화, 경제/산업 정보화, 생활/관광 정보화, 도시/환경 정보화 부문 등 4개 분야에 걸친 14개 단위사업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단계적 추진을 담고 있다.
김진수 건양대교수는 논산시정보화촉진기본계획 안건보고에서 “2010년 정보화업무 추진에 있어 논산시가 U-City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밝혔다.
이어 장동순 공보전산담당관은 “2011년에는 참여와 소통을 위한 온라인 시정 구현 및 인터넷 홍보체계를 강화하고 정보화마을 자립기반 조성사업, 논산시 사이버시민 포털시스템 개발, 시민정보화교육 등 다양한 정보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지역정보화 사업을 의욕있고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